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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카센터 가지 않고 직접 타이어 공기압 조절하는 방법

디디(didi) 2015. 3. 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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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에 대해 방송을 한적이 있다.
적절한 공기압을 유지해야 안전운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실험했는데 적정공기압 보다 낮게 유지하는 운전자가 많았다.
그 이유를 물으니 연비를 좋게 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런데 공기압이 낮은 경우 고속 주행할 때 타이어가 파열되어 교통사고가 날 수 있다.
실제로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실험을 했었다.

 

그 장면이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 있다.
그래서 운전하기전엔 습관적으로 타이어의 상태를 보고 있다.

 

보통 타이어에 공기를 넣을때는 자주 들르는 카센터에 가는 것 같다.
고칠 부분도 없는데 일부러 가기도 그래서 디지털 에어 컴프레셔를 구입했다.
발펌프는 30psi이상이면 발로 밟아서 공기를 넣기가 힘들다고해서 제외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이다.
사진으로 보다가 실제 제품을 보니 생각보다 작다.

 

오토코스 Richtek 디지털 에어 컴프레셔
모델명: RCP-A1





컴프레셔 전원을 시거잭에 꽃고 타이어에 연결하면 현재 타이어 공기압이 측정된다.

 

에어를 넣을땐 공기압을 지정하고 스위치를 누른다.지정한 공기압에 도달하면 컴프레셔가 자동으로 꺼진다.

 

사용해보니  잘된다. 그런데 소음은 좀 있다.
사용기를 보니 다른 분들도 소음을 지적했다.
하지만 늦은 밤에 작동하지 않는다면 민폐는 안될 것 같다.

 

에어 컴프레셔 사용 동영상

 

적정한 타이어 공기압
타이어 측면에 가능한 최대 공기압이 표시되어 있다.

〈부록/타이어 공기압 관리〉

타이어 공기압은 구기용 공과 마찬가지로 자연적으로 누설될 수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여 보충해야 한다.

특히,장거리 운행 전에는 반드시 사전 점검을 권장한다. 또한,매월 1,2회 정기적으로 공기압을 체크,특히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는 것은 차량관리의 필수 항목이다. 공기압은 타이어의 마모나 연비,만일의 사고시 그 중 과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우천시 타이어 공기압의 부족으로 인한 사고시에는 대형사고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적정 공기압은 특히 중요시 된다.

- 공기압이 과다하게 주입된 경우  

외부로부터의 충격에 타이어가 쉽게 손상을 입으며, 타이어 중앙부위의 조기마모가 심해질뿐 아니라 완충능력이 저하된다.

공기압이 부족할 경우

타이어의 이상 발열로인해 고무가 약화되며 코드 끊김이 발생된다. 또한 숄더 부위의 마모가 심해지며, 회전에 따른 저항이 커져 연비가나빠진다.

- 측정 및 주입시 참고사항  
타이어 공기압은 타이어가 차가운 상태에서 측정해야 한다. 타이어가 가열된 상태에서의 측정은 피하십시오.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은 팽창하므로 적정치 이상으로 과다하게 주입하는것은위험하다.

차량 타이어의 옆 트레이드면에 MAX PRESS가 표기되어 있다. 적정 타이어 공기압은 MAX PRESS의 80?85%정도 주입을 권장한다.

MAX PRESS

적정 타이어 공기압

35psi에서
44psi의 예약
을 50 PSI의의
65psi를

28 ~ 30 psi까지의
35 ~ 37 psi까지의
40 ~ 42 psi까지의
52 ~ 55 PSI

 


 




출처 : 제품설명서

차량에 따라 적정한 공기압은 다르다.
적정공기압은 절대적인 기준이 없으니 최대 공기압에 80~90%를 넣어보고 실제로 운전하면서 승차감이 편하고, 제동이 잘 되는 수준에서 결정하면 될것 같다.
굳이 수치 때문에 논쟁할 필요는 없을 듯 한다.
 
차량의 메뉴얼에 표기되어 있으며 차체에(B필러 또는 글로브박스)에 스티커로붙어있는 경우도 있다.

 

컴프레셔는 휴대용 가방이 있다. 그리고 자전거 , 축구공에 에어를 넣기 위한 짹도 있다.
가격은 좀 비싼듯하지만 발펌프보다는 편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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